인턴 · 삼성바이오에피스 / 인허가
Q. 의료기기 ra가 의약품 ra에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학사로 의약품 ra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 의약품 ra는 인턴 및 취업의 문이 좁다보니,, 청년 미래 일경험 프로그램으로 '의료기기 ra 2달 인턴'을 지원하여 합격한 상태입니다,,! ra 부서에서 해외인증 업무를 진행한다고 해서 뭐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고 지원했었는데, 이게 현재 취준하는데 도움이 될지 고민되어서 조언 구합니다,,! 면접장에서는 MDR을 할 수 있겠냐 이런 식으로 이야기 하시긴 하셨습니다,,,!아마 가면 MDR과정 업무 보조하거나 어깨너머로 볼 것같아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인턴을 가지 않으면 GMP 교육 등 찾아보면서 취업 준비할 것 같습니다!
2026.03.26
답변 4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의약품 RA 인턴십 기회가 많지 않아 고민이 많으실 텐데요. 의료기기 RA 인턴십에 합격하셨다니 잘하셨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의약품 RA와 의료기기 RA는 규제 체계나 다루는 품목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아는 동기나 지인들을 보면 RA 직무의 핵심 역량은 어떤 품목이든 유사한 부분이 많다고 이야기합니다. 예를 들어 규제 문서를 해석하고 적용하는 능력, 기술 문서를 체계적으로 작성하고 관리하는 경험, 그리고 해외 인증 업무를 통해 국제 규제 환경을 이해하는 시야는 충분히 의약품 RA 직무에서도 귀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MDR 과정을 보조하거나 어깨너머로 보는 경험은 규제 당국과의 소통 방식이나 서류 준비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겁니다. 만약 이 인턴십을 진행하신다면 의료기기 규제 자체보다는 규제를 이해하고 적용하는 과정, 문서화의 중요성, 그리고 품질 시스템 전반에 대한 이해를 깊이 하시려고 노력해보시구요. 향후 의약품 RA 면접에서 이 경험을 말씀하실 때는 의료기기 특정 지식보다는 이처럼 규제 환경에 대한 적응력이나 문서 관리 능력, 그리고 적극적인 학습 의지를 보여주는 방향으로 어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GMP 교육도 물론 중요하지만, 실제 산업 현장에서 2달간 직접 경험해보는 것은 이론만 배우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실무 감각을 길러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본인의 강점으로 만들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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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의료기기 RA 인턴 경험은 의약품 RA와 직접 동일하지 않아도, 해외인증·규제 이해, 문서 작성 경험 등으로 충분히 연결 가능합니다. 면접에서 MDR 업무 보조나 관찰 중심이라도 ‘규제 이해 역량·실무 감각 습득’으로 강조하고, GMP 교육 등과 병행해 지식 기반을 쌓으면 취업 경쟁력에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인턴을 경험하며 실무 감각을 익히는 쪽이 유리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멘티분이 정직으로 해당 분야에서 일을 하시다가 이직을 생각하신다면 도움이 안되는 방향이지만 인턴의 경우에는 다릅니다. 인턴 그 자체가 스펙이 되며 다양한 경험도 이점이 되기 때문에 저는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의료기기 RA 인턴은 의약품 RA 준비에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규제 해석, 인허가 문서 작성, 해외 인증 대응 경험은 분야가 달라도 본질이 유사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MDR 같은 규제 경험은 오히려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의약품 RA는 CTD, GMP, 임상 규제 이해가 추가로 필요하므로 인턴 병행하면서 해당 부분을 따로 보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인턴 경험이 없고 교육만 있는 경우보다 실제 인허가 흐름을 경험한 것이 훨씬 경쟁력이 높습니다. 방향은 인턴 선택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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